임실군의회는 26일 심민 임실군수를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2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제공 = 임실군의회
전북 임실군의회는 26일 심민 임실군수를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2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과 '임실군 악성민원에 대한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조례안 10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동의안 2건 등을 총 15건의 안건을 의결·처리했다.
이성재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집행부 공무원들에게" 다가오는 5월 제101회 어린이날 행사와 제38회 의견문화제와 함께하는 2023 임실N펫스타 행사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니 현장 및 시설물 등의 철저한 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