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019년부터 공공기관 자율적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해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총 17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기획재정부 역시 위험 작업장 보유 공공기관 종합 안전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2021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를 도입했으며 금년도 심사는 총 10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사는 이번 평가 및 심사에서 △CEO가 격주 단위로 직접 주관하는 안전관리 회의와 현장점검 △안전투자 지속 확대 △인천공항 맞춤형 산업안전 프로그램 개발 및 고도화 △근로자 안전의식 향상과 지역사회로의 안전문화 확산 활동 △자회사, 건설현장 종사자 등 이해관계자와의 안전소통 강화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얻었다.
이경용 공사 안전보안본부장은 "공사는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공공기관으로서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참여하고 위험성평가에 기반한 인천공항 자기규율 산업재해 예방체계를 갖추어 안전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