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인천공항공사,시공사·감리단과 참여 ‘안전 청렴 간담회’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26010015822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4. 26. 17: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426163544
제공=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6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공사 및 시공사, 감리단 참여 '인천공항 인프라본부, 시공사 안전·청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 전형욱 인프라본부장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 및 시공사, 감리단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소통 강화 및 안전·청렴의식 고취를 통한 중대재해 ZERO와 청렴도 평가 기관 1등급 달성을 도모했다.

이번 간담회는 △안전·청렴 주요현황 공유 △안전 및 청렴교육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최근 여객수요 정상화에 대비한 안전과 청렴관련 이슈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현장 안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청렴의식 고취와 안전문화 정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올해 처음 시행한 지키자(3 SAFE)·없애자(3 OUT) 캠페인을 통해 참석자 모두가 함께 △지키자 안전수칙, 우리일터, 청렴공항 △없애자 순간방심, 중대재해, 갑질부패를 외치며 중대사고 ZERO 및 Clean 인천공항의 결의를 다졌다.

공사는 올해에도 청렴도 제고를 위해 △청렴이동신문고 운영 △시공사 업무 환경 개선 과제 발굴 △우수 청렴활동 포상 등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체계적인 청렴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전형욱 공사 인프라본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공사 및 시공사·감리단의 안전·청렴의식 고취와 계약자와의 유기적 소통체계를 공고히 함으로써 중대재해 발생ZERO는 물론 청렴도 1등급 달성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