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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단장인 하은호 시장을 비롯해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참석했다.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종합청렴도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부패취약분야 개선 방안, 2023년 청렴 정책 추진 계획 및 주요 추진 과제, 청렴추진단 활동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군포시는 '소통·참여·변화를 통한 신뢰받는 청렴도시 구현'을 목표로 청렴 내재화와 부패 사전예방 통한 기관 청렴도 향상, 공직문화 개선 및 함께 만드는 청렴문화 확산, 부패취약분야 중점 개선대책 추진 등 3개 분야 13개 중점 추진과제를 수립해 청렴시책을 추진한다.
하은호 시장은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으로 청렴을 실천하고 직원들과 소통·공감해 시민이 행복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