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로 의료관광객 모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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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지역의 우수한 의료 서비스와 관광을 널리 알리기 위해 재미있고 흥미로운 영상을 SNS에 게재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서울 25개 자치구 중 외국인 의료관광객이 많이 방문한 대표적인 의료관광 중심지다. 구는 2017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스마트메디컬특구로 지정받아 다양한 의료관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이달 유튜브 채널을 신규 개설하고, SNS 인플루언서가 직접 출연한 톡톡 튀는 영상으로 의료관광을 홍보하고 있다.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 등 다국어 SNS를 운영해 국가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콘텐츠로 눈길을 끌고 있다. 호응이 뜨거운 콘텐츠는 월간 뉴스레터로 제작해 홈페이지에도 공개한다.
이병순 비전협력과장은 "영등포만의 특색 있는 의료관광을 외국인이 쉽고 유쾌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로 내·외국인과 소통해 영등포 의료관광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