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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버거는 MZ세대(1980~2004년 출생)가 선호하는 마라 트렌드를 반영해 마라맛 버거로 만들었다. '진정한 마라맛을 찾아서'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소비자 취향대로 선택해 먹을 수 있도록 치킨·비프·새우 등 세 가지 종류로 출시했다.
버거의 맛을 중화할 수 있는 홍차베이스의 탄산음료 복숭아홍차에이드도 함께 선보였다.
회사는 △곽튜브 △빠니보틀 △원지의하루가 참여한 '진정한 마라의 맛을 찾아 떠나는 마라로드' 영상은 롯데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 '버거가게'와 롯데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등에 공개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앞으로도 브랜드력 강화를 위해 대표 버거와 함께 특징 있는 차별화된 신제품으로 소비자 만족도 제고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