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 입주 기업 추천권 행사 예정
1000억원 규모 IBK벤처대출 지원도
 | d | 0 | | (왼쪽부터)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27일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에서 열린 '스타트업의 스케일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IBK기업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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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은 27일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에서 서울시와 '스타트업의 스케일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기업은행은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 입주 파트너스에게 IBK벤처대출 추천권을 부여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M+) 입주 기업 추천권을 기업은행에 부여한다.
기업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자금사정이 어려운 벤처기업의 데스밸리(창업 3~5년차 기업이 겪는 경영난) 극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올해 1000억원 규모로 IBK벤처대출을 지원해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위축된 벤처생태계를 보완하는 소임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정금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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