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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크 콘서트는 '세상을 향해 일어나다'라는 주제로 열린 토크 콘서트는 장애인의 자립 의욕을 북돋고 유튜브 채널 운영 지원을 통해 사회적 약자의 자립을 돕는 '강서동행' 프로젝트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휠체어를 탄 장애인부터 활동 보조인과 함께 온 시각장애인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김 구청장은 강서구청 시각장애인 공무원인 이주호 주무관과 함께 패널로 출연해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던 사연과 유튜버로서의 경험을 이야기했다. 김 구청장은 76만 유튜브 채널을 운영했던 경험을 살려 채널 운영방법부터 본인만의 노하우까지 모두 공유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김 구청장은 '강서동행' 프로젝트를 어떻게 시작하게 됐냐는 질문에 "장애인이 더 이상 일방적 지원의 대상이 아닌 동등한 사회의 주체로서 스스로 홀로 설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시작하게 됐다"며 기획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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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구청장은 "강서동행' 주체는 장애인 여러분이며, 프로젝트로 인해 얻어지는 모든 수익은 오롯이 장애인분들의 복지를 위해 쓰여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분들의 진정한 자립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샷한솔은 보건복지부 장애인식개선 강사로도 활동하면서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