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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는 장기요양 인정조사 업무를 수행하며 가금3리 어르신들의 치과 진료 어려움을 확인했고, 롯데웰푸드는 닥터자일리톨버스와 함께 이 곳을 방문했다.
이번 닥터자일리톨버스는 가금3리 마을회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지난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료했고, 자일리톨껌 등 과자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앞으로도 롯데웰푸드는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013년부터 시작한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은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롯데웰푸드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해 온 사회공헌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