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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희망동(動) 행정복지센터 및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은 매월 1회 민·관 협력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과 복지서비스 제공 위해 13개 분야로 운영해 왔으나 이번에는 주민 복지 수요를 채우기 위해 총 17개 분야로 늘려 운영했다.
여기에 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사례분과와 공동으로 가족센터,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팀 4개 분야 기관이 추가로 참여했다.
이날 세교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에 이어 LH 임대아파트 단지가 밀집돼 주민 접근성이 좋은 오산세교복지타운 앞 광장을 순회하며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과 분야별 전문 상담가들의 안내 등 원스톱 복지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밀착형서비스와 민관 사회복지기관 통합 확대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사회복지 서비스에 대한 정보들을 직접 알아보기에 어려움 있는 사각지대, 저소득층 복지 수요를 위해 계속해서 오산시 곳곳으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