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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원단은 학교장 추천을 받아 진학 전문성과 교과 지도 역량을 갖춘 44개교 58명 교사로 선발돼 △대입 상담팀 △진학자료 개발팀 △대입 지원 전략팀 △대학·전형 분석팀 △모의면접 지원팀 △대입설명회 지원팀 등 6개 팀으로 구성돼 운영된다.
지원단은 대학입시 박람회, 수시와 정시 대면 상담 집중 기간에 상담 교사로 참여하고 제시문 기반 모의 면접 문항 출제와 모의 면접 위원으로 활동하며 학생 미래를 디자인하는 맞춤형 진학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팀별로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해 진학 상담 자료를 개발·보급과 교사 대상 연수 자료와 학생·학부모 대상 진학 정보를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며 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와 별도로 팀별 자체 연수도 계획중 이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충북대입지원단 58명 교사 한 명 한 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충북대입지원단 6개 팀은 다른 역할을 맡고 있지만 '협업'이 중요하다. 팀별로 가지고 있는 자료를 공유하고 서로 보강해 나갈 때 좋은 결과가 나온다"라며 "시간이 많이 투자되고 부담도 될 것이라 생각되지만, 대입지원단으로서 학생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시간을 함께 하며 큰 힘이 된다는 자부심도 가졌으면 좋겠다. 사랑과 가르침으로 학생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