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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제18기 홍보대사 수료증 수여식에 이어 제20기 홍보대사 임명장 수여식, 제20기 홍보대사 선서식 등으로 진행됐다.
선서식에는 제20기 홍보대사단을 대표로 민경환(기계공학부 3학년), 조세진(전자공학부 2학년) 학생이 남다른 애교심과 성실함으로 홍보대사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선서했다. 이후 19기 회장 권회성(정치외교학과 4학년)학생이 지난 6개월간 18기와 19기 활동 현황을 보고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김관호(독일언어문화학과 3학년) 해울 18기 홍보대사는 "좋은 사람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활동을 하며 배운 것들이 많아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다. 18기 친구들 너무 고생 많았고, 19기와 20기 친구들은 앞으로 더 의미있는 해울 활동을 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연화(주거환경학과 3학년) 해울 20기 홍보대사는 "학교 입학 전부터 꼭 하고 싶었던 해울로 선발되어 영광이다"라며 "앞으로 학우들과 충북대학교를 궁금해 하는 모든 분들께 더욱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북대 공식 학생홍보대사단 해울은 1년 임기 동안 충북대 대표 알리미로서 충북대학교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운영하고 학교 주요 행사 지원, 사진 모델 활동 등 대내·외적으로 대학 홍보에 필요한 활동들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