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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사용자 환경·경험(UI·UX) 개선을 통해 소비자의 편의를 높이는데 주력했다"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디지털 판로지원을 강화하고 모바일 비중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새롭게 단장한 모바일 앱은 직관적인 화면 구성을 바탕으로 회원가입, 검색, 결제 등의 기능을 개선했다. 공영라방의 숏클립을 전면 배치하고 테마별 상품 등을 통해 접근성을 높이고 체류시간도 늘릴 계획이다.
회사는 이 같은 계획 등을 통해 모바일 비중을 약 39%(2022년)에서 45%(2023년)로 끌어올리는 한편, 디지털 판로확대 가속화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해 모바일 판로지원액이 전년 대비 약 800억원 늘어난 3900억원으로 집계된 만큼, 4000억원 이상으로 늘리겠다는 계산이 나온다.
회사는 모바일 앱 재단을 기념해 오는 5월 1일부터 이벤트를 진행한다. 소비자가 모바일 앱을 통해 출석, 구매 등의 미션을 수행하면 적립금 3000원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