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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양지은→은가은까지 ‘미스트롯’ 딸들 ‘화요일은 밤이 좋아’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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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3. 05. 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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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은 밤이 좋아'
'화요일은 밤이 좋아' 송가인·양지은/제공=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가 새 단장에 나섰다.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미스트롯' 딸들과 가요계 특급 대장님들이 노래 대결을 펼치는 화요일 밤 트롯 음악 갈라쇼이다.

새 단장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새로워진 '화요일은 밤이 좋아'를 이끌 '미스트롯' 딸들 모습이 담겨 있다. 든든한 두 팀장 붐과 장민호가 자리를 지킨 가운데 송가인, 홍자, 양지은, 김태연, 김의영, 은가은, 정다경, 강예슬이 눈길을 끈다.

'미스트롯'1,2 진 송가인과 양지은의 만남, 홍자와 김태연, 김의영, 은가은, 정다경과 강예슬까지 더 다채롭고 귀가 호강하는 라인업이 완성됐다.

제작진은 "최근 새 단장 후 첫 녹화를 마쳤다. '화밤' 요정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흥 넘치는 무대들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쿵'하면 '짝'하고 받는 '화밤' 요정들의 케미 덕분에 녹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한편 '화요일은 밤이 좋아'의 첫 번째 손님은 '미스터트롯2' 톱7(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나상도, 최수호, 진욱, 박성온)이다. 오는 2일 오후 10시 방송.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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