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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재활용 자원을 통해 환경을 보전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강화해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생산 및 소비를 유도하고자 재활용(리사이클링) 기반 페인트 연구·개발을 함께했다.
페로니켈 슬래그(FNS)는 스테인레스강 주원료인 페로니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부산물로, 콘크리트용 골재 등을 대체할 수 있다.
삼화페인트는 FNS를 원료로 사용해 내·외부 수성 페인트 '안심닥터 수성내부 1급(FNS)'과 '인플러스 수성 실리콘(FNS)'을 개발했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페로니켈 슬래그를 적용한 바닥재 제품도 함께 개발 완료했고, 특허 출원을 준비 중"이라며 "앞으로도 재활용 제품 개발에 매진해 국내 친환경 건축 자재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