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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오정구 관내 덕산 중·고등학교 등굣길 학생들과 오정대공원 시민을 대면해 최근 증가하는 마약 심각성과 중독성을 알리고 마약범죄 예방 위한 'NO EXIT'캠페인 참여를 집중 홍보했다.
특히 SNS에 능숙한 청소년과 젊은 층을 대상으로 'NO EXIT' 캠페인 이미지와 함께 사진 또는 영상을 촬영, 자신의 SNS(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업로드 후 해시태그를 통해 많은 친구들이 캠페인에 참여함과 동시에 마약 위험성과 심각성을 일깨우도록 했다.
또 부천오정경찰서 내동지구대는 지난달 25일 관내 대장동 농가 주택과 주말농장, 노인복지회관을 방문해 농민들을 대상으로 마약의 원료로 사용되는 양귀비 재배는 불법임을 홍보했다.
부천오정경찰서 관계자는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예방과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