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보여
외교부, 영사조력 제공한 것으로 알려져
 | 2023031601001699100092161 | 0 | |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이 지난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브리핑룸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박성일 기자 |
|
필리핀 보홀에서 다이빙 체험을 하다 실종됐던 한국인 여행객 A씨가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외교부에 따르면 사고 발생 다음날 2일 현지 해경과 수습작업을 한 끝에 A씨가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망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외교부는 유가족들에게 필요한 영사조력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지난달 27일 연차 휴가를 내고 동호회 회원 등과 함께 필리핀으로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