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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양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위스키, 하이볼 시장에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위스키에 탄산수와 레몬을 넣고 섞어 마시는 하이볼은 취향에 따라 위스키와 탄산수 양을 조절해 원하는 도수로 즐길 수 있다.
편의점에서 일반 주점 대비 저렴하고 휴대가 간편한 형태의 캔 하이볼을 연이어 나오면서 접근성이 높아졌다. 실제 GS25에서 판매하는 하이볼 카테고리의 지난 3월 말 누적 매출은 전년 대비 201% 늘었다.
이번 제품은 스코틀랜드 위스키와 매실주를 생산해온 보해양조의 기술력이 만나 탄생했다. 제품명은 보해양조의 매실주 브랜드 '매취순'에서 비롯됐다. 하이볼 순에 사용된 스코틀랜드 위스키는 물, 맥아, 건조 시 피트를 사용하는 전통적인 제조 방법으로 만들어졌다. 여기에 보해의 매실 원액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