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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27일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마친 제1차추경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더욱 심도 있는 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3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총 규모는 8673억 5923만원으로 당초 예산 8186억9686만원 대비 5.94%인 486억6237만원이 증액돼 의회에 제출됐다.
제출된 제1차 추경예산안은 해당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통해 자치행정위원회는 8건의 사업에 대해 10억4850만원을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9건의 436억4908만8천원을 감액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제출했다.
이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최종적으로 예산심사를 마무리해 오는 10일 개회하는 제276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할 예정이다.
이주갑 예결위원장은 "쟁점이 되고 있는 사업들과 신규사업으로 편성된 예산에 대해 추경 세출예산 편성방향과 타당성, 추경사유와 시기의 적정성 여부, 선심성·행사성 및 불요불급한 예산인지 대해 검토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