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258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76억원 손실폭을 더 키운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261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5.6%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58.3% 확대된 181억원으로 집계됐다.
고물가, 고금리로 인한 소비 침체, 부동산 거래 침체에 따른 이사·혼수 감소 추세가 지속되면서 실적이 둔화됐고 재고 건전화를 위한 일회성 비용 발생 등으로 영업손실이 지속됐다는 게 롯데하이마트의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