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하이마트, 1분기 영업손실 258억원…2분기 연속 적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04010002581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05. 04. 17: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롯데하이마트가 2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258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76억원 손실폭을 더 키운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261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5.6%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58.3% 확대된 181억원으로 집계됐다.

고물가, 고금리로 인한 소비 침체, 부동산 거래 침체에 따른 이사·혼수 감소 추세가 지속되면서 실적이 둔화됐고 재고 건전화를 위한 일회성 비용 발생 등으로 영업손실이 지속됐다는 게 롯데하이마트의 설명이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