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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JTBC '톡파원 25시'에서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 시티 랜선 여행을 한다. 멕시코 '톡(TALK)'파원은 멕시코 시티 여행의 출발지이자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소칼로 광장부터 고대 문명의 흔적을 볼 수 있는 템플로 마요르까지 곳곳을 둘러본다.
먼저 고대 문명의 발생지 멕시코인 만큼 소칼로 광장에서는 고대 아즈텍인 복장을 한 사람들이 전통춤을 추고 액운을 물리치는 주술 행위를 하는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멕시코 독립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멕시코 예술 궁전도 방문한다. 이곳에서는 멕시코의 유명 화가 디에고 리베라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출연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멕시코 시티의 인생샷 명소 바스콘셀로스 도서관의 모습도 공개된다. 영화 '인터스텔라'의 모티브가 된 바스콘셀로스 도서관은 서가가 공중에 매달려 있어 마치 4차원 공간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을 연출했다.
멕시코 시티 근교, '신들의 도시'라는 별명을 가진 테오티우아칸에서는 신전은 물론 다양한 피라미드를 만날 수 있다. 특히 태양의 피라미드는 테오티우아칸에서 가장 큰 피라미드다운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한다.
용암이 흘러 생성된 120년 역사의 화산 동굴 식당에서는 멕시코 '톡'파원의 먹방이 펼쳐진다. 그중 흰개미알 타코가 소개돼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모두의 우려와 달리 멕시코 '톡'파원은 꼭 다시 먹어보고 싶다는 맛 평가를 해 그 맛을 궁금케 한다.
'톡파원 25시'는 오는 8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