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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인력풀과 채용공고 매칭 문자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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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5. 0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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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풀통합시스템 홍보물/제공=충북교욱청
충청북도교육청이 5월부터 인력풀통합시스템 인력풀 등재자 중 채용(모집)공고 정보 수신 희망자에게 맞춤형 문자서비스를 제공해 원활한 구인구직을 지원하는 '내 손안에 전달되는 교육가족 구인정보' 서비스를 지원중에 있다고 7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 4월 채용공고와 인력풀을 한 곳에서 한 번 만 등록하도록 업무를 효율적으로 개선한 바 있으나 채용(모집)공고문이 언제 등록될지를 몰라 구직자가 수시로 시스템을 통해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번에 제공되는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구직자는 인력풀통합시스템에서 '구인정보 소식 받기'를 신청하면서 구직을 원하는 직종과 지역을 선택하면 학교 및 기관에서 채용(모집)공고가 등록됐을 때 맞춤형 문자메세지가 즉시 무료로 전달된다.

윤건영 도 교육감은 "이번 서비스 개통으로 학교는 채용(모집)공고 정보가 구직자에게 전달돼 교육가족 구하기 좋고, 구직자는 내 손안에(핸드폰) 편리하게 전달되는 구인정보로 교육가족 돼 좋아질 것이다. 앞으로도 업무효율과 일하는 방식 개선이 조직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력풀통합시스템은 학습지원튜터, 생존수영강사, 지방공무원 대체 인력, 교육공무직 대체 인력, 기타 직원과 배움터지킴이, 특수교육온나누미, 유치원 자원봉사 등 교육자원봉사 채용공고와 인력풀을 등록하는 시스템이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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