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산시, 미래도시 디지털 인재 양상 본격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06010002793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5. 07. 09: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506172237
오산시-한신대-한성아케데미 간 업무협약 체결 모습/제공=오산시.
경기 오산시는 지난 4일 한신대학교, 한컴아카데미와 함께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도시 향한 디지털 인재 양성을 본격화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민선 8기 들어 미래 도시로 변화를 추진중인 시와 디지털 전문대학으로 변모하고 있는 한신대, 한컴그룹 계열 ICT 융합 전문 교육 기관인 한컴아카데미가 고급인력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 필요성에 대해 뜻을 모아 마련됐다.

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미래 도시 디지털 인재 양성 위한 공모 사업 추진 협력 △한신대 한컴아카데미 분원 설치 및 운영 협력 △학생 및 시민 대상 AI·코딩 인식 제고 및 교육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강성영 한신대 총장은 "한신대학교는 2023년 AI·SW 계열 전공을 신설하며 디지털 분야 선도 대학으로 변화를 도모중에 있다"고 언급하며 "지역사회 네트워크와 ICT 기업의 전문성을 연계하여 미래 도시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종헌 한컴아카데미 대표는 "오산시 및 한신대와 연계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ICT 교육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시는 코딩·AI센터 구축을 필두로, 초중고 코딩 교육 지원, 오산형 AI 교육 추진 등 한발 빠른 코딩·AI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더욱 다양하고 전문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 및 시민의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