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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포인트 제도'는 2022년 1월 환경부에서 국민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녹색생활 실천 시 활동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다.
GS리테일에서 전자 영수증 받기를 신청해 탄소중립포인트를 지급받은 고객들은 지난해 9월 대비 올해 3월 기준 6배 이상 증가했다. 또한 지난해부터 올해 1분기까지 지급된 탄소중립포인트는 3000만 원을 돌파했다.
GS리테일은 고객들이 전자 영수증을 신청하고 사용함으로써 스스로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이에 대한 보상으로 탄소중립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만큼 앞으로 추가적인 혜택과 시스템을 강화해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에 적극 동참한다는 방침이다.
김태이 GS리테일 영업기획팀 매니저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소비자와 기업이 협력 체계를 갖춰 탄소중립포인트(녹색생활 실천분야) 제도에 앞장서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속 다양한 ESG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