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치즈의 모든 것 한눈에”…임실치즈역사문화관 개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08010003486

글자크기

닫기

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05. 08. 11: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핫 플레이스 주한벨기에 대사 참석, 임실치즈역사문화관 개관 축하 행사 큰 호응
고 지정환 신부와 임실N치즈 역사, 치즈 제조, 게임존, 치즈샵 등
1. 치즈의 모든 것 한눈에…임실치즈역사문화관 핫 플레이스
전북 임실N치즈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임실치즈역사문화관이 지난 5일 심 민 군수와 프랑수아 봉땅 주한벨기에대사, 이성재 임실군의회 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실치즈역사문화관 개관 축하 행사를 가졌다./제공 = 임실군
전북 임실N치즈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임실치즈역사문화관이 문을 열었다.

8일 임실군에 따르면 지난 5일 열린 개관식에는 심 민 군수와 프랑수아 봉땅 주한벨기에대사, 이성재 임실군의회 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91억원이 투입된 고 지정환 신부와 임실N치즈의 역사를 담은 임실치즈역사문화관은 2019년 4월 지정환 신부님 선종 이후, 군에서 정부와 오랜 협의를 거쳐 2020년 5월 농림축산식품부의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추진됐다.

역사문화관의 내부는 치즈홀, 전시실, 치즈 제조?숙성실, 게임존, 치즈샵 등으로 구성됐다. 치즈홀은 치즈의 원료인 우유를 폭포로 표현했고, 주변을 방문객들이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전시실의 내부 전시는 지정환 신부로부터 시작된 임실치즈산업의 발전상을 전달하고 현재 관내 유가공업체의 현황, 치즈 제조·숙성 과정 등을 최신 전시기법과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이 재미있게 체험하면서 지정환 신부님과 임실N치즈의 역사를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치즈 제조·숙성실에서는 직접 치즈를 제조하고 숙성하는 과정을 관람할 수 있다.

치즈샵에서는 제조·숙성실에서 직접 개발한 치즈 메뉴를 선보여 임실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각종 임실N치즈 굿즈 상품들을 진열해 방문객들의 볼거리를 충족시켰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