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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문경경찰서에 따르면 축제장에서 경북경찰청 사이버수사과에서 메신저 피싱예방을 위한 가상 피싱체험과 문경소방서 심폐소생술(CPR)체험, 문경열린상담소에서 가정폭력·피해상담소를 운영했다.
또 교통 우회전 바로하기, 청소년 마약근절을 위한 캠페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문경찻사발축제 기간(4.29.~5.7) 축제를 즐기는 상춘객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이동파출소를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김우태 경찰서장은 "찾아가는 공동체 치안 활동으로 각종 범죄예방 홍보 활동과 시민·관광객들의 다양한 의견 청취로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경찰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