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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람회에는 교원 58명 한국화 13점, 서양화 36점, 조소 5점, 공예 및 서예 5점 등 총 59점 작품과 학생 41명 미술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충북에서 미술교육에 전념한 교사 작품과 학생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해 스승과 제자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사제존중 풍토를 조성하는 뜻깊은 자리이다.
스승과 제자가 예술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특히, 5월 스승의 날을 맞이해 더욱 더 특별함과 의미를 갖는 전시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교사와 학생이 예술작품에서 만나고 소통하는 장이 되었다. 학생들은 스승에게 자신감과 성취감을 배우고 교사들은 예술작품을 통해 제자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라며 "예술을 통해 따뜻한 감수성을 지닌 예술인이 양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