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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윤하프로젝트와 ‘NFT 아트’ 협업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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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5. 0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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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는 브래인 매핑 아티스트 윤하프로젝트와 함께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아트부산 2023에서 NFT 아트 협업을 성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윤하프로젝트는 뇌파를 활용한 미디어 아트로 알려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하윤 교수의 작가명이자 프로젝트명이다. 뇌파 시각화 창작 기법인 '브레인맵핑'과 인공지능을 함께 활용해 생각이나 기분에 따라 변화하는 인간의 뇌파를 시각화한 작품으로 만든다.

이번 협업은 롯데웰푸드의 가나 브랜드와 함께 '맛보고, 느끼고, 예술이 돼라'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음식과 뇌파의 상관관계를 작품으로 구현하는 실험적 프로젝트로, 초콜릿을 먹을 때 자신도 모르게 행복감과 즐거움을 느끼는 순간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했다.

'나의 뇌파로 탄생한 작품'이라는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참여자의 작품은 실시간 NFT로 발행해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 관객들은 롯데웰푸드의 공식 온라인몰 '스위트몰'을 통해 자신의 가나 브레인 맵핑 작품을 NFT로 발급받았다. NFT 작품은 준비된 500여개 수량 모두 발행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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