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대문구, 노후·저층 주택 집수리 비용 최대 450만원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09010004227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3. 05. 09. 11: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509112111
서대문구청
서울 서대문구가 주거취약가구, 반지하주택,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노후·저층 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집수리 시 공사 비용의 50%(취약계층은 80%)를 최대 450만원(서울시 안심집수리 보조 사업 연계추진 시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한다.

분야는 △에너지효율화(창문·현관문·중문 단열시공, LED등 교체) △환경개선(벽지, 장판, 타일, 싱크대, 위생도기) △성능개선(지붕, 옥상, 담장, 대문, 전기, 급배수, 난방배관) 등이다.

뉴타운, 재개발, 재건축 지역 내 건물, 무허가 건물, 법규 위반 건물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