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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은 해외시장에 진출 가능한 우수 식품을 발굴과 해외 바이어 상담회 및 현지 시장의 소비자와 교류할 수 있는 식품박람회 참가를 지원한다.
발굴된 바이어와 계약하는 경우 통역과 법적 상담은 물론 제품의 소개자료를 전자북(앱북) 형태로도 제공한다.
바이어 상담회는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익산(9월)과 서울(11월)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참여기업이 희망하는 국가를 우선 고려해 바이어를 매칭·지원할 예정이다.
식품박람회의 경우, 세계 3대 식품박람회 중 하나인 '독일 아누가 식품박람회(10월)'에 출품된 제품은 동 행사장 내 국가식품클러스터 홍보관에서 전면 홍보된다. 또 참여기업의 제품 소개 기회가 제공된다.
김영재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국내 식품가공기술로 생산된 다양한 식품의 우수성을 발견하고, 대한민국 식품 수출 확대에 도움이 되는 기회이길 바란다"며 "기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식품기업은 6월 12일까지 식품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해 전자우편 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