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kaoTalk_20190724_142623343 | 0 | |
|
현대백화점이 오는 7월부터 인천공항 면세점 DF5 구역의 운영을 시작하는 현대백화점면세점에 1000억원을 출자한다.
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면세점에 보통주 200만주를 출자한다. 금액은 1000억원이다.
출자 목적은 면세점의 인천공항면세점 DF5 사업 운영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총 출자액은 5500억원이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지난 4월 인천공항면세점 입찰에서 부티크 판매 구역인 DF5를 낙찰받았다.
- 안소연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