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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패키지 '세컨드 저니'는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서울의 고층 시티뷰를 조망할 수 있는 마스터스, 그랜드 마스터스, 그랜드 마스터스 스위트 등 총 6가지 객실 중 택해 1박과 함께 조선 팰리스의 시그니처 향을 담아 특별 제작한 카 디퓨저 1세트를 기프트로 제공한다.
티 서비스와 아트 투어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시그니처 서비스 '에피큐리언'을 새롭게 선보인다.
스페셜 티 '팰리스 가든 티'를 출시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팰리스 가든 티는 25층 그랜드 리셉션에서 웰컴 커피&쿠키를 제공하는 'GR 혜택'이 포함된 객실 또는 패키지를 이용하는 투숙객 대상으로 제공된다.
두 번째로는 조선 팰리스 곳곳에 국내외 컨템포러리 아트 작품 400여점 중 엄선된 26여점의 작품들을 소개하는 아트워크 북을 제작해 투숙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로저 하버마허 조선 팰리스 총지배인은 "조선 팰리스가 그랜드 오픈 2주년을 맞이하며 고객들에게 세심한 서비스로 감동을 줄 수 있도록 시그니처 프로그램들로 구성된 에피큐리언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면서 "앞으로도 조선 팰리스는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럭셔리 호텔로서, 문화와 예술을 공유하고 미식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호스피탈리티의 미학을 선도하는 호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