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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팰리스 2주년 맞아 객실 패키지 등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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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3. 05. 1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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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팰리스/제공=조선호텔앤리조트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최상급 호텔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 오는 25일 오픈 2주년을 기념하며 '저니 투 조선 팰리스'를 테마로 객실 패키지, 시그니처 프로그램 도입 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객실 패키지 '세컨드 저니'는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서울의 고층 시티뷰를 조망할 수 있는 마스터스, 그랜드 마스터스, 그랜드 마스터스 스위트 등 총 6가지 객실 중 택해 1박과 함께 조선 팰리스의 시그니처 향을 담아 특별 제작한 카 디퓨저 1세트를 기프트로 제공한다.

티 서비스와 아트 투어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시그니처 서비스 '에피큐리언'을 새롭게 선보인다.

스페셜 티 '팰리스 가든 티'를 출시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팰리스 가든 티는 25층 그랜드 리셉션에서 웰컴 커피&쿠키를 제공하는 'GR 혜택'이 포함된 객실 또는 패키지를 이용하는 투숙객 대상으로 제공된다.

두 번째로는 조선 팰리스 곳곳에 국내외 컨템포러리 아트 작품 400여점 중 엄선된 26여점의 작품들을 소개하는 아트워크 북을 제작해 투숙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로저 하버마허 조선 팰리스 총지배인은 "조선 팰리스가 그랜드 오픈 2주년을 맞이하며 고객들에게 세심한 서비스로 감동을 줄 수 있도록 시그니처 프로그램들로 구성된 에피큐리언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면서 "앞으로도 조선 팰리스는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럭셔리 호텔로서, 문화와 예술을 공유하고 미식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호스피탈리티의 미학을 선도하는 호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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