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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키지는 라벨 크기를 절반으로 축소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인 패키지다. 제품 상·하단에는 물방울 무늬와 물결 모양을 넣었다. 시각장애인 소비자들의 제품명 이해를 돕기 위해 '토레타!' 브랜드명을 점자로 표기했다.
디지털 디자인업체 디스트릭트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디지털아트 영상을 코엑스 K팝 스퀘어에 선보였다. 디스트릭트는 파도를 표현한 작품 '웨이브'를 선보인 업체다.
한편 회사는 올해 '갈증은 비우고 수분채움' 콘셉트의 마케팅 캠페인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