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충북교육청, 디지털 기반 시범교육청에 선정..특교 40억 확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11010006168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5. 11. 15: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511151602
충북교육청사 전경/제공=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은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방안 위한 교육부 공모 시범교육청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교육부는 지난 2월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방안'을 발표하며 7개 시·도교육청을 시범교육청을 지정해 모두를 위한 맞춤 교육을 실현하려 하였으나 디지털 교육 전환 속도를 내기 위해 신청한 16개 시·도교육청을 전부 선정했다.

그 중 충북교육청은 교육부 평가에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준비도와 역량을 높게 평가 받아 전국에서 가장 많은 40억의 특별교부금을 배정받게 됐다.

전국 최고 스마트기기 보급률(올해 9월 초3부터 고3까지 100%예정)을 바탕으로 충북교육청은 교육혁신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방안 위해 디지털 선도학교 40교를 선정·운영하고 △디지털 선도학교 지원단 구축 운영 △선도학교 및 학교급간 클러스터 구축 △수업 혁신 위한 관리자 및 적용 교과 역량강화 연수 △생성형 AI 연구회 운영 △디지털 혁신 리더교사 500 프로젝트 운영 △인공지능 윤리교육 및 인공지능 교육 교재 보급 △충북 AI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다채움과 연계한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 위한 지원을하게 된다.

윤건영 도 교육감은 "이번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공모사업 운영으로 학생 맞춤 성장 미래형 교육과정을 구현하고 한 명 한 명이 빛나는 학생을 위해 학생들이 주도하는 성장을 실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준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