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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지난 2월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방안'을 발표하며 7개 시·도교육청을 시범교육청을 지정해 모두를 위한 맞춤 교육을 실현하려 하였으나 디지털 교육 전환 속도를 내기 위해 신청한 16개 시·도교육청을 전부 선정했다.
그 중 충북교육청은 교육부 평가에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준비도와 역량을 높게 평가 받아 전국에서 가장 많은 40억의 특별교부금을 배정받게 됐다.
전국 최고 스마트기기 보급률(올해 9월 초3부터 고3까지 100%예정)을 바탕으로 충북교육청은 교육혁신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방안 위해 디지털 선도학교 40교를 선정·운영하고 △디지털 선도학교 지원단 구축 운영 △선도학교 및 학교급간 클러스터 구축 △수업 혁신 위한 관리자 및 적용 교과 역량강화 연수 △생성형 AI 연구회 운영 △디지털 혁신 리더교사 500 프로젝트 운영 △인공지능 윤리교육 및 인공지능 교육 교재 보급 △충북 AI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다채움과 연계한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 위한 지원을하게 된다.
윤건영 도 교육감은 "이번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공모사업 운영으로 학생 맞춤 성장 미래형 교육과정을 구현하고 한 명 한 명이 빛나는 학생을 위해 학생들이 주도하는 성장을 실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준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