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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카페는 세라젬이 2019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복합문화공간으로, 건강한 음료를 즐기는 카페에 헬스케어 가전을 통한 휴식과 체험, 커뮤니티 기능을 결합했다. 국내에서는 전국에 136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연간 200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미국 웰카페 1호점은 약 85평 규모로, 방문객이 음료를 주문하면 마스터 V6 등 세라젬의 헬스케어 가전을 체험할 수 있다.
세라젬은 웰카페 1호점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 공략을 더욱 본격화할 계획이다. 연내 뉴욕시립대 내 임상센터를 오픈하고 미국 식품의약국(FDA) 적응증 확대에 나서는 한편 하버드 의대, 뉴욕시립대 등 주요 기관 협업을 강화한다.
메이 머스크 등 글로벌 앰배서더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도 추진한다. 세라젬은 지난해 첫 직영점을 여는 등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을 중심으로 외연을 점차 확대 중이다. 올해부터는 직영점 외에도 팝업스토어, 유통매장 등 소비자 채널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미국은 마사지와 카이로프랙틱 시장만 45조원에 달할 정도로 구매력과 잠재력이 크다"며 "웰카페는 국내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해온 만큼 미국 시장에 한국의 우수한 헬스케어 가전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