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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장터는 지난 3월부터 선보이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토요일 오전 8~9시 시간대 평소 대비 주문금액이 2배 이상 높은 점을 반영해 '주말 오픈런' 콘셉트로 기획했으며, 롯데홈쇼핑 대표 리빙 프로그램 '최유라쇼'의 일환이다. 홈쇼핑 측은 짧은 방송시간에도 평균 주문 건 수가 2200건을 넘는 등 고객 호응이 높다고 강조했다.
프로그램은 최유라 씨가 추천하는 식품,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해외 리빙 브랜드 등 '스몰 럭셔리' 상품을 편성한다.
13일에는 '베네자임 수랩 트리트먼트'를, 20일에는 '코우카키스 그릭요거트'를 단독으로 선보인다. 27일은 포르투갈 리빙 브랜드 '레노바'의 '천연펄프 컬러티슈'를 업계 최초로 론칭한다.
정윤상 롯데홈쇼핑 방송제작부문장은 "고물가에 고객들의 알뜰 쇼핑을 돕고자 주말 오전시간대 선보인 '토요장터'가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프리미엄 식품, 생활용품 등을 합리적인 가격과 구성으로 선보여 고객 니즈를 충족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