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충전 1번에 최대 220㎞ 주행” 삼천리자전거, 전기자전거 ‘팬텀 LX’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12010006775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5. 12. 15: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삼천리자전거
삼천리자전거는 1회 충전으로도 일반 전기자전거 주행거리의 2배에 해당하는 220km까지 주행이 가능한 전기자전거 '팬텀 LX'의 2023년형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장거리 주행에 특화된 전기자전거로, 배터리 효율을 극대화한 '듀얼 배터리 시스템'을 적용했다. 지난해 시행된 전기자전거 모터 정격 출력 규제 완화에 맞춰 500W 고출력 허브 모터를 장착해 최대 9도의 오르막길에서도 라이딩을 할 수 있다.

주행 환경을 고려해 안전 성능도 높였다. 노면 충격 흡수를 위한 '서스펜션 포크'와 제동을 위한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를 장착했다. 브레이크 레버 작동 시 모터 동력을 자동으로 차단해 주는 '일체형 모터 전원 차단 센서'를 적용했다.

이 밖에도 짐받이를 기본 옵션으로 장착했으며, 배달 물품이나 캠핑용품 등을 적재할 수 있다. 주행 시간부터 속도와 거리 등 총 12가지 표시 기능을 제공하는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색상은 블루 그린과 블랙이 혼합된 색상을 채택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