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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변 설명회는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개최돼 신라대학교(경상권)를 시작으로 오는 17일 한서대학교 서산캠퍼스(충청권), 하반기에는 광주대학교(전라권)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공항공사·인천국제공항공사·남부공항서비스·인천국제공항보안 등 4개 기업과 대한항공·제주항공·티웨이항공·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등 항공사, 유니에스·맨파워코리아·샤프테크닉스케이 등 지상직·정비 관련 기업, 인스파이어·CJ프레시웨이 등 호텔 레저 분야 기업까지 총 15개 기업이 참여했다.
참여기업 HR 관계자들은 기업 소개, 하반기 채용계획, 선호 인재상 등 채용 설명회를 갖고 최근 입사자들이 참여해 취업 준비 과정부터 합격까지 생생한 취업 성공 노하우를 직접 전달했다. 기업들은 1대1 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외부 전문가 취업 특강, 국토교통부 항공정책 특강을 실시하는 등 항공 분야 예비 취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윤형중 사장은 "이번 설명회는 수도권 중심 취업 지원을 지역으로 확대해 채용 정보 불균형 해소 의미가 있으며, 항공 업계 취업을 꿈꾸는 지역 청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