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충북교육청, AI 활용 교수학습 방법 등 모색 세미나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13010006979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5. 14. 10: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513234151
충북교육청이 12일 연 교육정책 세미나 모습/제공=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은 지난 12일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교육정책 세미나를 충북미디어교육방송과 연계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교수·학습 방법 개선 및 학생 개인별 수준 진단과 맞춤형 피드백 제공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학교로 간 AI, 새로운 가르침과 배움 사례 나눔을 주제로 △경희사이버대학교 김택수 겸임교수 △주성고 교사 박주은 △전남교육연수원 교사 박영민 △서울신석초 오지윤 교사의 주제별 강연과 참석자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교직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공지능 교육 이해 및 적용 △AI학습 코스웨어 수업 적용과 탐색에 대해 살펴보고, 이를 활용한 미래교육의 방향에 대해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백우정 교육연구정보원장은 "디지털 전환 등 교육환경 변화에 원활하게 대응하고 학생들 교육적 성장을 이끌기 위해서는 교원 역량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필요가 있으며 이번 세미나가 디지털 기반 맞춤 교육 실현을 위한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