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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는 군포시일자리센터와 군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함께 했으며 직·간접 참여 기업체 27개와 취업 희망 청년층, 중·장년층, 경력단절 여성 등 구직자 650여명이 참여했다. 312명이 면접에 응해 현장 채용 및 2차 면접을 기다리고 있다.
박람회는 구인·구직 현장 면접을 진행한 채용관과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등 면접지원관을 운영했으며 일자리 유관기관이 참여해 구인정보와 취업 상담 등을 제공했다.
또한 이력서용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메이킹, 지문적성검사, 자가 건강 측정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해 행에 참여 구직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군포시는 앞으로도 기업체와 구직자가 만족할 수 있는 박람회를 만들어 시민들이 다 함께 내 일(Job)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