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달 8일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진행하는 특강은 반려문화 전문가인 설채현 수의사를 초빙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을 위한 공공예절, 들개 대처 요령, 동물학대 및 유기방지 등 자신의 노하우와 경험을 토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강은 무료로 진행되며 반려동물은 입장할 수 없다.
강연 참여자는 15일부터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 540명을 모집하며, 참석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유튜브로 실시간 송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또 하나의 가족을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반려인과 비반려인 구분을 떠나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