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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는 여행이지의 취향 맞춤 큐레이션 서비스를 '여행에게 사랑받자'라는 콘셉트로 소개했다. 여행 동행자, 목적, 취향 등이 저마다 다른 만큼 취향 맞춤 큐레이션을 통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꼭 맞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광고는 배우 손석구의 '나한테 좀 맞춰줄 순 없어?'라는 대사를 시작으로 여행이지의 취향 맞춤 큐레이션으로 사람들이 각자 취향에 맞게 여행하는 모습을 그렸다. 이를 통해 여행객이 꿈꾸던 여행을 실현하고자 하는 여행이지의 브랜드 철학을 전달한다.
배우 손석구는 이번 TV CF 편을 시작으로 앞으로 1년간 여행이지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회사는 신규 TV CF 온에어를 기념해 가로세로 낱말 퀴즈 이벤트와 '여행이지 데이' 기획전을 각각 진행한다. 오는 6월 18일까지 여행이지 CF 영상을 시청한 후 낱말 퀴즈 정답을 입력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기획전도 오는 6월 18일까지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