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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자연애는 2017년 출시 이후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스테디셀러 시트 바닥재다. 테라코타 등 최신 인기 디자인을 추가해 2년 만에 리뉴얼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신형 지아자연애는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주거공간을 꾸미고자 하는 소비자 취향을 적극 반영했다. 라이트 그레이·애쉬 등 트렌디한 컬러와 우드·대리석·콘크리트 등 다양한 표면질감 디자인이 반영된 총 22종으로 출시됐다.
테라코타(점토로 구운 타일) 소재의 질감을 구현한 '지오 스톤'과 기존 콘크리트 표면질감에 천연스톤(석재) 무늬를 더한 '프릿츠 스톤' 제품이 출시된 직후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들 2종 제품은 기존 제품들과 달리 이음매 디자인 없이 마치 한 장의 시트로 전체 바닥을 시공한 듯한 디자인의 '올오버(All-over)' 타입으로 출시됐다. 이를 통해 공간에 통일감을 더해 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진1] LX지인 바닥재 지아자연애_지오 스톤](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5m/16d/20230516010015724000877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