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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상반기 운영으로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1박2일 동안 진행, 3개 기업(에이프로, 풍상시스템, 가스트론)이 참여해 기업 면접을 통해 6명 청년이 1차 채용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사업은 청년 구직자 수요를 통한 맞춤형 일자리 제공으로 설계 엔지니어(H/W, S/W), 홍보 디자이너, PLC제어(전장설계), CS엔지니어(설비제작 관리)로 청년들이 선호하는 사무직군으로 채용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참가자들에게 참여기업 직무 분석 교육, 기업 맞춤형 1:1 입사지원 컨설팅, 면접 전략 수립 교육, 그리고 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참여하는 면접 진행으로 참여기업 정규직으로 채용이 될 수 있는 기회와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해 높은 만족도로 사업을 운영했다.
이석진 진흥원장은 "지역에 우수 중견기업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은 청년 인재를 채용하는데 어려움이 많다. 이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 발전과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를 발굴하고 일자리 활성화 위한 사업으로 관내 청년 양질의 일자리 확보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