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산시, 365일 연중무휴 제2호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18010010213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5. 18. 10: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소아 경증환자 진료 강화
clip20230518103050
오산시청
경기 오산시는 18일 지난 1월 제1호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에 이어 '웰봄병원(경기대로 534)'을 제2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야간과 휴일에 외래진료를 통해 소아 경증 환자에게 소아과 전문의 의료서비스를 한다. 응급실은 비용이 비싸고 긴 대기시간 등 이용하는데 불편이 있어 달빛어린이병원에 대한 부모들의 선호도가 높다.

제2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 웰봄병원은 6월 12일부터 △평일 오전 8시~ 오후 10시 △토·일·공휴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웰봄병원 외에도 지난 1월 서울어린이병원(경기대로 209)이 제1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돼 △평일 오전 8시~ 오후 9시 △토·일·공휴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달빛어린이병원과 가까운 '서울무지개약국'과 '판도라봄약국'이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시간과 동일하게 운영되는 협약약국이 돼 처방약은 물론 상비약 구입도 편리해진다.

이권재 시장은 "오산시 남부권과 북부권에 각각 달빛어린이병원이 지정돼 늦은 시간이나 휴일에 우리 아이가 아프면 응급실이 아닌 집에서 가까운 달빛어린이병원을 이용할 수 있게 돼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이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