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식 회장은 23일부터 2주 동안 중국 방문 예정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는 18일 김병구 변호사(전 서울지검 부장검사)를 전라남도 지회장으로 임명했다.
 | clip20230518172707 | 0 | | 한중도시우호협회의 권기식 회장이 김병구 변호사를 전남 지회장으로 임명한 후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제공=한중도시우호협회 베이징 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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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이날 이외에 이재정 전 경기도 교육감을 고문으로 위촉했다. 또 유정현 HPT 그룹 대표를 관광 담당부회장, 최종하 세무사를 재정 부회장, 강창섭 강산방송 대표를 안동시 지회장, 김양태 제이에스 대표를 수원시 지회장으로 임명했다.
권기식 회장은 위촉과 임명식을 마친 후 "한중 교류를 위해 좋은 분들을 모기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 한중 우호를 위해 좋은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 회장은 오는 23일부터 2주 동안 중국국제우호연락회와 산둥(山東)성 옌타이(烟臺)시, 허베이(河北)성 스좌장(石家莊)시, 푸젠(福建)성 샤먼(廈門)시, 화안그룹(회장 리궈안) 등의 초청으로 중국을 방문할 예정으로 있다.
-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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