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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는 달은 국내 여행 수요 증가를 통해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돕고자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 및 전국 지방자치단체, 관광업계가 함께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노랑풍선은 이번 행사를 맞이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상품 구현을 추진 받아 국내 패키지 상품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로컬관광분야를 담당하고, 트렌드관에서 회사 단독 모객 진행 상품을 구성한다.
트렌드관은 △농촌 △섬·어촌 △힐링·웰니스 △체류형 등 총 네 가지 테마에 맞춰 당일 혹은 1박 이상을 여행할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했다. 서울 및 제주도 투어를 배제한 충남 서천, 강원도 정선, 전남 나주 등을 여행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노랑풍선은 트렌드관 운영을 기념해 선착순 예약자 500명에게 서울시티투어 버스 티켓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