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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동반 성장을 위해 올해부터 행사 규모를 키우고 판매 지원책도 전년 대비 2배 규모로 확대한다.
'e-마케팅페어'는 중소상공인과 지역 생산자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판매 활성화를 돕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선보인 업계 최초 판매 지원 온라인 박람회다. 전국 생산자, 중소기업, 마을기업 등 정보소외계층 판매자의 우수상품을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최우수 사례 판매자를 선별해 연말 시상식도 개최한다.
행사는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중소기업유통센터, 서울경제진흥원 등 정부와 공공기관이 함께 후원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올해 처음으로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소상공인 지원의 의미를 더했다.
올해는 판매 지원 강화를 위해 행사 규모를 확대했다. 기존 연 1회 진행했던 행사를 상하반기 2회로 늘려 제품 노출도를 높인다.
우수 판매 셀러에게는 연말 시상식을 열어 부상 및 추가 판매 지원 혜택도 제공한다. 부상으로 G마켓, 옥션에서 활용 가능한 총 4100만원 상당의 e머니와 홍보영상 제작, 빅스마일데이 팝업스토어 개설 등의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 참여 셀러에게는 전원에 판매 촉진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광고성 e머니 3만원도 지급한다. DM 및 앱푸쉬 등 각종 마케팅 홍보도 지원한다.
참가 신청은 G마켓과 옥션에 판매자로 등록된 셀러 중 모집 요건에 맞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판매자 통합관리서비스 'ESM+' 채널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e-마케팅페어 상반기 행사는 6월 19일부터 7월 9일까지 진행 예정이다.
백소라 G마켓 서플라이전략팀장은 "중소상공인과 지역 상인들에게 온라인 판로를 제공하고, 매출 확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행사 규모 및 혜택을 대폭 키웠다" 며 "G마켓이 국내 최초로 선보이고, 최다 정부기관이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판매지원 온라인 박람회인 만큼, 많은 판매자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