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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내년까지 항저우 아시안게임, 파리 올림픽 등 국가대표팀이 치르는 주요 대회를 원활히 치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한국 배구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활동을 공동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를 위해 훈련 시설 등에 마스터 V7 등 헬스케어 가전도 제공한다.
배구협회는 유니폼, 전광판 등 홍보 채널을 통해 세라젬 브랜드와 헬스케어 가전을 알리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오한남 대한배구협회 회장은 "배구 국가대표팀 후원 파트너사로서 세라젬과 동반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경수 세라젬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배구산업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배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곧 열릴 아시안게임에서도 선전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