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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정광윤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을 포함한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김 의장은 "새솔동 등 화성시 내 신도시 지역의 과밀학급 문제가 심각하다"며 "특히 급식 시간의 경우 많은 학생이 몰리다 보니 학부모협의회에서 배식을 지원하는 등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앞서 김 의장은 지난 4일 새솔초등학교를 방문해 배식 봉사와 함께 새솔동학부모연합협의회 급식 과밀 해결을 위한 차담회를 진행한 바 있다.
또 김 의장은 "새솔동 지역뿐만 아니라 신도시가 많은 화성시의 경우, 학생 수가 급격히 증가해 과밀학급에 대한 문제는 공통적인 고민"이라고 덧 붙였다.
김 의장은 "오는 6월 임시회 이후 25명 의원이 참여하는 결의안을 교육부에 발의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화성시 교육 발전을 위해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